플라즈마 지방이식 후기

관리자
2019-12-06
조회수 1109

*변경 전 홈페이지에 고객님들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소중한 후기 입니다.*



평소에 꺼진 볼에 신경이 많이 쓰여서 미세지방이식을 알아보던 중,
플라즈마지방이식이 좋다고 해서 홈페이지만 수없이 방문했었습니다ㅋ
사진도 구경하고, 후기도 읽어보고 클레이가 딱이다 싶어서 드디어 마음을 먹고 작년 여름에 1차를 받았는데..^^
역시 후기대로 1주일 정도는 얼굴이 빵빵하고 적응이안되서 밖에 나가면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런데 2주정도 되면서 자연스러워 지고,
역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마구 드는게~ㅋㅋ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몇개월에 거쳐 꾸준히 빠진다는데,,, 저는 한달정도 지난 모습이 계속 쭉 ~간거같아요.. 티가 안나게 빠졌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넘 만족스러웠구요, 1차때 조금 넣어달라고 했었기때문에
약간 부족한 감이 있어서 1주일전 2차를 받았어요..
원래 6개월안에 받는게 좋다는데, 시간도 없었구, 한 부위만 하는거라
괜찮다고 하셔서...
지금 2차 받은지 딱 일주일이 지났네요..
1차때보다 조금 넣기도 했지만, 한번 경험이 있어서그런지 약간 부었어도 밖에 다닐때 신경쓰이지 않더라구요..^^지금 2주 후를 기대하고 있는 중이구요~ㅋ

클레이 다녀온후에....무엇보다도 친절하신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엄마랑 같이 갔었는데,엄마 검은버섯(?)이라고 하나? 얼굴에 잡티도 선생님께서 공짜로 싹 제거해 주셨어요~ㅜ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엄마도 만족해하셨고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달라셨어요~^^

고민하고 계신 분들~ 걱정하지 말고 빨리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하고 나면 다들 저처럼 만족하실거라 생각합니당~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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