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직접 써주신 후기 3

관리자
2019-12-06
조회수 1408

*변경 전 홈페이지에 고객님들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소중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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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께서 손으로 직접 써주신 후기입니다.
작성해주신 환자분의 동의를 얻어 올리는 것으로 편집 없이 스켄 만으로 직접 올린 것이며
저희 클레이성형외과 홈페이지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손으로 써주신 후기를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후기를 남겨주신 환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클레이 성형외과 지방이식 후기. 

안녕하세요, 2011년 여름 클레이성형외과에서 지방이식 시술을 한 1人입니다...

저는 시술전 꺼진 관자놀이, 45도 옆광대, 무턱, 긴얼굴로 하루라도 컴플렉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살아온 것 같아요.



그러던 어느날 아침, 최상의 컨디션으로 출근했는데.

직장 동생이, "언니, 어디 아파? 많이 힘든가부다..." 한마디 던지더라구요.

그말이 유난히 속상하게 다가와서 지방이식을 결심을 했죠.



지방이식을 하면 금방 빠진다.

빠지면 이상해진다는 말을 성형 까페이서 봐서, 걱정이 앞섰구.

무엇보다 지속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알아보던 중,

<클레이성형외과>를 알게 되었죠.



플라즈마 지방이식...

생착율을 높인 방법이라는걸 알구, 더이상 다른데는 알아보지도 않았구요.

상담후 더 확신이 갔어요.

선생님두 친절하시구 수더분하시구 유쾌하신 분이어서 한결 마음두 가벼워졌구요.

수술당일, 떨리기도 했지만 기대감이 더 컸던거 같아요.

정말 빈상, 남상, 노안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의구감과 함께...



수면마취를 하구 스르르 잠이 들었고, 끝나셨어요라는 말에 눈이 떠졌구,

일어나 거울을 보니 이건 뭐...

사람의 얼굴이 이렇게 될수도 있구나 할 정도로

올록볼록, 빵빵해진 제 얼굴이 있었어요.



그래두 빵빵해진 볼 덕분에 가려진 팔자주름,

탱탱한 관자놀이, 동글동글한 광대를 보구, 회심의 미소를...ㅎㅎ



5일 연가냈는데. 5일때까지두 호박즙 달구살구,

병원에서 하라는대루 했는대두 안빠져 거의 패닉상태였음...

나는 얼굴 이대로 가는거아냐...걱정이 앞서

병원에 전화두하구, 지방이식 정보 계속 보구...

근데. 7~10일 되니까 훅훅 빠지더라구요. 신기...



또 놀랐던건 허벅지에서 채취했는데. 더워서 압박붕대 잘 안했거든요.

한 3일간 띄엄띄엄 했는데 허벅지가 매끈히 그대로라. 너무 다행이었어요.

지방채취 조절 잘못하거나 사후관리 잘 못하면,

울퉁불퉁해진다는 글도 꽤 마니봐서...

여기서 선생님에 대한 신뢰도 더 up되었음...



출근첫날, 사람들의 반응은 다양했지요.

얼굴이 부었다... 인형얼굴같다... 너무 예쁘다...

인위적인 느낌이 당근 없지않아 있는 시기였지만,

여성스런 이미지와 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것에는 비할 바 안되었죠...



제가 눈, 코 성형두 했거든요. 교정두

제 동생曰 "여태한 것중에 젤 잘한게 지방이식이다..."



한번은 저보다 3살어린 직장동생과 밥먹는데. 직장동생 아는 분들이, 그 동생에게

"너랑 밥 같이 먹던 그 동생 누구야?"라고 했다능...ㅎㅎ

(그 동생도 회사 최강 동안임)



글구, 지속력... 저 옆으루 자구 가끔 핫요가도 조심스레 하구

헬스...러닝머신서 막 달려요.

근데두, 제 얼굴에 지방들이 착 달라붙어 있네요 ㅋㅋ

좀 빠진듯 하지만, 오히려 좀 빠진게 얼굴이 자연스럽구, 얼굴선이 매끈해보이는듯...



2차는 3개월후하는데 전 바빠서 4개월째인가 했어요.

안해두 되지만 리터치 차원에서 관자, 턱 부분 중심으로 했구요.

2차 하니까 확실이 더 나아요.



얼굴은 어느부위든 1mm라도 그 차이가 좌우많이 하거든요.



전 정말 지방이식 大만족하구요.

거울보는게 즐겁구, 지하철 창에 비친 제얼굴 보고도 스트레스 안받구,

앞머리두 아무렇게나 해두 다 어울리구 그래요.



클레이 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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