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 이마 자가지방 후기★

관리자
2019-12-06
조회수 1503

*변경 전 홈페이지에 고객님들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소중한 후기 입니다.*



클레이 이마 자가지방 후기 ★

우선 움푹파인 이마로 늘 앞머리와 함께였던 제 이마를 자신감있게 머리띠할 수 있게 해주신 원장쌤과 간호사쌤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도 물론 초등학교 때까지는 올빽머리 자주하고 다녔었죠

But 언제부턴가 학창시절 사진을 보면 뱅헤어스타일을 벗어나지 못했어효 ㅠ_ㅠ

거의 20년 가까이를 볼은 빵빵.

이마는 쏙(마치 사람얼굴이 보이는 듯 했어요) 들어가 가끔 인상을 쓰고 있는 것 처럼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고민고민 끝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 플라즈마 지방이식 클레이성형외과가 엄청 유명하고 부작용한번 없고, 다들 무지무지 만족하신다는 후기를 보게 됩니다.

바로 상담위해 전화먼저 드렸는데 언니들(간호사쌤들) 너무 친절하고 상냥하게 상담날짜 잡아주시고..(전 날짜도 자주 바꿨죠 일때문에 'ㅠ' 그래도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그래서 편한 맘으로 상담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방이식이라고 하면 다들 금방 빠진다고 아시는데 플라즈마 지방이식은 지방생착주사를 맞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지방이 자연스레 남아있는 것 같아요~~~ 원래 나의 것처럼!!!



마침 설연휴가 있어서 한달이나 후였던 (당시 12월) 1월에 미리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수술 어렵지 않아요~~~

지하철타고 병원 수술하러 갔습니다.

몇분 자고 깨니 끝~~~

선생님들께서 긴장 안하게 도와주시고 마취 완전 깰때까지 회복실에 있으니 걱정은 전~~~혀 안하셔도 됩니다.



저는 허벅지 지방을 빼서 붕대감고 일주일정도 후 실밥 풀었구요

일하는데는 지장 없으세요 심지어 전 서서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4일째 일하는데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1차수술 끝나고 2주후쯤 보톡스 맞았어요 (저는 워낙 이마를 많이 써서)

그리고 다시 3주후 2차수술~

1차때는 좀 많이 부었었어요.

영화 아바타가 됐었죠

물론 3~4일후 바로 빠지고 돌아와 일하러 가긴 했지만요

근데 2차때는 일요일 하루 딱 쉬고 갔는데 붓기 없어서 이마만 볼록.

일상생활 가능하고 이쁜이마 얻었습니당. 



지금 5개월째 되어가고 있는데 이제 앞머리 길러서 넘기고 다녀요

전 수술티 많이 안나고 자연스러운거 원했는데 워낙 이마가 없던지라 딱 좋습니다.

이마 자신없으신 분들 완전 강추합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