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 전 홈페이지에 고객님들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소중한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어려운 환자인데.....
그래서 병원을 갈때도..너무 많이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는 타병원서..지방이식 수술을 받고..
1년간을..너무 힘들어하다 병원에 손을 내밀게 된 경우입니다..
지방이식이라는 수술이 너무 무섭고..
뼈만남은 몸을 어디가서 보이는 것도..챙피하고..
원래 마른편이기는하지만..여러가지 방법을 다해보고..
바닥에 앉는거 조차..의자에 앉는 거 조차..너무 아프고 고통이심하다보니..
생각을 않해야지 하다가도..생각이 항상들어서..힘들게..
병원을 찾아간 케이스입니다..
타병원서 수술시...상담을 받고 수술을 들어갔으나...아무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병원에 간 저는 의사선생님과 실장님 말씀만 듣고..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수술내내..너무 아파서...울면서 내내 수술을 받았었습니다..
긴기구들과..기계돌아가는 소리는 생생하고...긴기구로 살을 파는 고통은...2시간여동안 지속되었고.....눈물 범벅이 되어가면서...내가 모하는 짓인가..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고..
그 이후 병원사람들이 무섭게까지 보이기 시작했고..악몽은 시작되었었습니다..ㅜㅜ 흑,,
지방이식 후 병원에서는...행동이 변하기 시작했고..
너무 아프고..해서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성격상 바로가지는 못하고..두달여정도지나고 찾아갔는데.....
그냥..성형외과도 병원인데.....너무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환자입장에서는...
정말..돈만 받으면 끝인가..하는 생각이들 정도였고...
너무 아팠다고...수술도..수술후도..그렇게....게시판에 글을..
한번 적었는데....나쁘게 적은 것도 아니고 ....
저도 성인인데..좋게 적고 바쁘시니까 연락한번 달라고했는데..
저나오셔서 ...짜증내시고....아프다니 어쩐다니 글쓰니말라고...
우리만보는거 아니라고..삭제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후론..
연락을 하지 않고..
그냥..잊기로했었습니다..
병원에서조차.... 의사선생님보다도.....물론...
많은 화자들을 보시느냐고 일일히 기억은 못하시겠지만...
저한테 어디빼서 모했냐고 물어보시는 말씀에..너무 당황해서...
갈 수가 없었습니다..제가 수술받을때 기억나는건...
부위마다 느낌이 있었고...무슨 공포영화를 찍은 기분이었습니다..ㅜㅜ
이해못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잘못도 있는거고...
평생을 이렇게 살아야한다는 생각에..
1년이라는 시간은 정말 끔찍했습니다..
우울증서부터 대인기피증..에...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게되었습니다..
저도 저한테 이런일이 일어날 줄 몰랐으니깐요..ㅜㅜ
그러다..안되겠다 싶어.
정신을 차리고 다시 일을하면서..
정말 큰맘 먹고..클레이성형외과를 찾아갔습니다..
클레이성형외과에와서 친절한 원장선생님과...친절한 간호사선생님들을 보고...쫌 마니 놀랬습니다..
상담을 이렇게 의논하면서..하는 건지 몰랐습니다..
너무 좋았고...전 타병원에서 그런일이있구는..
이번 상담받을때는 저도 모르게 말이 많아져서.....
죄송하기까지 했답니다....^^;;;
생각지도 못한 부분 힙윗부분까지 넣어주시고..
아직...지방들이 정착은 하지 않은 상태겠지만.....
양반다리도 다시 할 수 있고....
전처럼100은 못 돌아가도..
100이상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서..
너무 감사할뿐입니다..
여기 오기 전에 상처만 받을 것 같아서..
병원상담을 못 갖던 저에게..
정말..저한테는 평생잊지못할 병원이 되었네요..
생명의은인이라고해도 될꺼같습니다 ㅜㅜ ^^
양반다리도 ..바닥에 앉는것도..
다시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엉덩이 옆부분도 넣어서 쫌 돌아가고싶었지만...
지방이 없어서...ㅠㅠ
걍 엉덩이 아래에 떡하니 지방이식을해놔떠니
예전에 저 같고 너무 좋습니당. ^^
지방이 없어서.. 두군데넣고싶어도
한군데를 포기하고 한군데 몰아줘야하는 제 몸 ㅋ
다른 건 털털한성격인데..
저자신한테는 예민한 제 성격..ㅜㅜ
암튼..
너무 감사한마음에..
적어보았습니다..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ㅋ
너무 감사드리구요.....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당.
감사합니다 ㅜㅜ
어쩜 그렇게 다들 상냥하시고 친절하신지..복받으실꺼예요 ^^
*변경 전 홈페이지에 고객님들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소중한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어려운 환자인데.....
그래서 병원을 갈때도..너무 많이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는 타병원서..지방이식 수술을 받고..
1년간을..너무 힘들어하다 병원에 손을 내밀게 된 경우입니다..
지방이식이라는 수술이 너무 무섭고..
뼈만남은 몸을 어디가서 보이는 것도..챙피하고..
원래 마른편이기는하지만..여러가지 방법을 다해보고..
바닥에 앉는거 조차..의자에 앉는 거 조차..너무 아프고 고통이심하다보니..
생각을 않해야지 하다가도..생각이 항상들어서..힘들게..
병원을 찾아간 케이스입니다..
타병원서 수술시...상담을 받고 수술을 들어갔으나...아무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병원에 간 저는 의사선생님과 실장님 말씀만 듣고..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수술내내..너무 아파서...울면서 내내 수술을 받았었습니다..
긴기구들과..기계돌아가는 소리는 생생하고...긴기구로 살을 파는 고통은...2시간여동안 지속되었고.....눈물 범벅이 되어가면서...내가 모하는 짓인가..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고..
그 이후 병원사람들이 무섭게까지 보이기 시작했고..악몽은 시작되었었습니다..ㅜㅜ 흑,,
지방이식 후 병원에서는...행동이 변하기 시작했고..
너무 아프고..해서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성격상 바로가지는 못하고..두달여정도지나고 찾아갔는데.....
그냥..성형외과도 병원인데.....너무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환자입장에서는...
정말..돈만 받으면 끝인가..하는 생각이들 정도였고...
너무 아팠다고...수술도..수술후도..그렇게....게시판에 글을..
한번 적었는데....나쁘게 적은 것도 아니고 ....
저도 성인인데..좋게 적고 바쁘시니까 연락한번 달라고했는데..
저나오셔서 ...짜증내시고....아프다니 어쩐다니 글쓰니말라고...
우리만보는거 아니라고..삭제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후론..
연락을 하지 않고..
그냥..잊기로했었습니다..
병원에서조차.... 의사선생님보다도.....물론...
많은 화자들을 보시느냐고 일일히 기억은 못하시겠지만...
저한테 어디빼서 모했냐고 물어보시는 말씀에..너무 당황해서...
갈 수가 없었습니다..제가 수술받을때 기억나는건...
부위마다 느낌이 있었고...무슨 공포영화를 찍은 기분이었습니다..ㅜㅜ
이해못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잘못도 있는거고...
평생을 이렇게 살아야한다는 생각에..
1년이라는 시간은 정말 끔찍했습니다..
우울증서부터 대인기피증..에...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게되었습니다..
저도 저한테 이런일이 일어날 줄 몰랐으니깐요..ㅜㅜ
그러다..안되겠다 싶어.
정신을 차리고 다시 일을하면서..
정말 큰맘 먹고..클레이성형외과를 찾아갔습니다..
클레이성형외과에와서 친절한 원장선생님과...친절한 간호사선생님들을 보고...쫌 마니 놀랬습니다..
상담을 이렇게 의논하면서..하는 건지 몰랐습니다..
너무 좋았고...전 타병원에서 그런일이있구는..
이번 상담받을때는 저도 모르게 말이 많아져서.....
죄송하기까지 했답니다....^^;;;
생각지도 못한 부분 힙윗부분까지 넣어주시고..
아직...지방들이 정착은 하지 않은 상태겠지만.....
양반다리도 다시 할 수 있고....
전처럼100은 못 돌아가도..
100이상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서..
너무 감사할뿐입니다..
여기 오기 전에 상처만 받을 것 같아서..
병원상담을 못 갖던 저에게..
정말..저한테는 평생잊지못할 병원이 되었네요..
생명의은인이라고해도 될꺼같습니다 ㅜㅜ ^^
양반다리도 ..바닥에 앉는것도..
다시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엉덩이 옆부분도 넣어서 쫌 돌아가고싶었지만...
지방이 없어서...ㅠㅠ
걍 엉덩이 아래에 떡하니 지방이식을해놔떠니
예전에 저 같고 너무 좋습니당. ^^
지방이 없어서.. 두군데넣고싶어도
한군데를 포기하고 한군데 몰아줘야하는 제 몸 ㅋ
다른 건 털털한성격인데..
저자신한테는 예민한 제 성격..ㅜㅜ
암튼..
너무 감사한마음에..
적어보았습니다..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ㅋ
너무 감사드리구요.....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당.
감사합니다 ㅜㅜ
어쩜 그렇게 다들 상냥하시고 친절하신지..복받으실꺼예요 ^^